야도마루 리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10년 전 호정 13대 대장 & 부대장 | |||||||
부대 | 1번대 | 2번대 | 3번대 | 4번대 | 5번대 | 6번대 | 7번대 |
대장 | |||||||
부대장 | 오오마에다 마레노신 | 이바 치카네 | 코즈바키 진에몬 | ||||
부대 | 8번대 | 9번대 | 10번대 | 11번대 | 12번대 | 13번대 | |
대장 | 공석 | ||||||
부대장 | 야도마루 리사 | 공석 | 공석 | 공석 | |||
파일:attachment/Bleach_-_Visored_(13).jpg
과거 모습
파일:attachment/Bleach_-_Visored_(12).jpg
현재 모습
矢胴丸 リサ / Lisa Yadoumaru
1. 개요 [편집]
나이 | 최소 250세 이상[1] |
신장 | 162cm |
체중 | 52kg |
혈액형 | 불명 |
생일 | 2월 3일 |
직업 | |
참백도 해방 언령 | 바숴라(潰せ) |
시해 | 철장청령(鐵漿蜻蛉) |
만해 | 불명 |
취미 | 야한잡지 읽기 |
좋아하는 음식 | 불명 |
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.
성우는 핫토리 카나코 278화부터는 이시즈카 사요리로 변경되었다. 한국 애니맥스 더빙판은 이소은.[3]
바이자드의 일원 중 하나이다.
흑발에 양갈래로 머리를 땋았으며, 세일러복, 안경속성이라는 모에요소를 집한한 미소녀.
바이저드 일원 중 히라코 신지나 사루가키 히요리와 같은 칸사이벤라인.
가만히 있으면 쿨하고 멋진 누님이지만, 입만 열면 툭툭 튀어나오는 시모네타꾼. 그 쪽 방면으로 하루에 에로잡지를 두 권이상
110년전 과거편에서는 8번대 부대장으로서, 현재의 이세 나나오와 같은 포지션. 쿄라쿠 슌스이와는 사이가 꽤나 좋았다. 이 때도 엿보기가 취미였으며, 호전적이며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. 현재의 나나오보다는 부대장으로서 좀 더 적극적인 면을 보여준다.
쿄라쿠도 그런 리사에게 되려 경험을 쌓게 해주기 위해 현장에 많이 보내는듯. 그것이 비극이 되었지만….
예전에 나나오와도 인연이 있었다. 어린 시절의 나나오에게 한달에 한번 책을 읽어주는 등 다정하게 대해주고 있었다.(지금은 리사가 훨 어려보이는게 함정) 하지만 현재의 나나오는 "야한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."고 말하는 깐깐한 여자, 리사는 입만 열면 시모네타가 튀어나오는 여자가 되어 있으니 아이러니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(…).[5]
2. 작중 행적 [편집]
2.1. 아란칼 편 [편집]
2.2. 천년혈전 편 [편집]
2.2.1. 1차 침공 [편집]
대장, 부대장직에 켄세이, 신지, 로쥬로와 함께 복귀
2.2.2. 1차 침공 이후 [편집]
소울 소사이어티로 부터 다른 바이저드들과 함께 현세에 생긴 균열들을 처리해달란 부탁을 받는다. 이 균열을 처리하며 얻은 에너지원은 나중에 이치고 일행이 영왕궁에 올라갈 때 쓰인다.
2.2.3. 2차 침공 [편집]
다른 바이저드들과 함께 사신들이 영왕궁으로 올라갈 에너지원을 정제하는 걸 도와준다. 이후 바이저드들도 소울 소사이어티 측과 합류해서 사패장을 입고 바르벨트로 향한다.
2.2.4. 바르벨트 공략 [편집]
히요리, 라부, 하치겐과 함께 제라드 발키리를 기습한다. 하지만 제라드는 끄떡도 안 했고, 네명 모두 제라드의 공격에 나가떨어진다.
2.3. 완결 [편집]
3. 참백도 [편집]
파일:attachment/Bleach_-_Visored_(27).jpg
파일:attachment/Bleach_-_Sword_(12).jpg
철장청령(鐵漿蜻蛉)
해방 언령은 바숴라[6]
일본어로는 '하구로톰보'라고 읽는데, 통째로 읽으면 '검은물잠자리'라는 종을 뜻하며 '철장(鐵漿, 하구로)'는 옛날 일본 풍습에서 치아를 검게 물들일 때 썼던 특수한 용액을 뜻한다. 칼집을 손잡이 뒤쪽에 꽂은채 돌리며 해방. 형태는 커다란 철창이다.[7] 특이사항으로는 자루가 한손으로 쥘 수 없을 정도로 두껍다는 정도.두 손으로 휘두를 수밖에 없으니 위력은 보증될 것 같다
파일:attachment/Bleach_-_Sword_(12).jpg
철장청령(鐵漿蜻蛉)
해방 언령은 바숴라[6]
일본어로는 '하구로톰보'라고 읽는데, 통째로 읽으면 '검은물잠자리'라는 종을 뜻하며 '철장(鐵漿, 하구로)'는 옛날 일본 풍습에서 치아를 검게 물들일 때 썼던 특수한 용액을 뜻한다. 칼집을 손잡이 뒤쪽에 꽂은채 돌리며 해방. 형태는 커다란 철창이다.[7] 특이사항으로는 자루가 한손으로 쥘 수 없을 정도로 두껍다는 정도.
4. 기술 [편집]
- 호로화(虛化)
리사의 호로화는 단순하면서도 중세적인 멋이있다. 위에서 나왔듯이 아이젠과 싸울때 유일하게 호로화를 사용했었다.걍 같다.
- 천장썰기(千枚卸)
단행본42권에서 메노스 그랑데가 세로를 쏘려고 덤벼들때 순식간에 머리를 채썰듯 썰어버림으로서 관광보낸 그 기술.
- 판치라 토네이도
이치고 호로화수행할때 시전한 기술이며, 물구나무서기를 한 채 양다리를 90도로 벌려 빠르게 돌면서 발차기 연타를 날리는 기술. 아쉽지만 기술명처럼 모두가 원하는 그것은 결국 보여주지 않았다.으앙 제길
- 21조톤보쿠다리(二十一条蜻蛉下り)
제리드와 싸웠을 때 사용한 기술로 21개의 영압의 창을 소환하거나 철장청령으로 21번 공격하는 기술인듯.[8]
5. 브레소울 [편집]
야도마루 리사(블리치 BRAVE SOULS) 문서 참조
[1] 천년혈전 편에서 이세 나나오의 나이가 간접적으로 밝혀 졌는데, 둘은 아래 본문에 나왔듯이 자매처럼 지내던 사이였다.[2] 완결 [3] 여기도 안영미와 마찬가지로 투니버스판에서는 혼죠 치즈루를 맡았는데 정작 이 배역은 한경화로 교체되고 새로 나온 이 캐릭터에 투입되었다. 그리고 이세 나나오와 동일 성우다.[4] 리사 : "정신정화 때메로 에로잡지를 정독하는게 뭐 우짷다고!" 이치고 : "정신정화는 개뿔, 오히려 수련에 방해만 되잖아!!" 리사 : "그래도 내는 변태가 아이다! 내사마 굉장히 호기심이 많아가 그라는거 아이가!" 지나가면서 들었던 무구루마 켄세이 : "아, 변태가 그런 뜻이었냐?"[5] 독자들은 이 둘의 재회를 기대했으나 문제의 나나오는 소울 소사이어티에 있다.[6] 원래는 '부숴라'지만 아이카와 라부와 언령이 겹쳐서 바숴라로 대체. 번역본으로는 '짓뭉개라'라고 번역되어있다.[7] 자루까지 몽땅 철로 되어있는 이 창 때문에 자루가 나무로 되어있는 귀등환은 또다시 안습의 나락으로... [8] 라부의 화취소퇴 연기에 가려져서 공격하는 모습이제대로 나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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